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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2 02:04
조회: 1,254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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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광레기들의 심경 변화딱히 크게 까고 싶은건 아니라서 아디는 지웠습니다. 상당시간 창기를 구하더만 결국엔 탱없이 돌더군요. 추가매칭을 할것도 아니면서 매칭창에 파티를 공개하면서 도는데.. ㅋㅋ 탱없이 도는게 자랑스럽다는 건지, 지원 오지 않는 창기사 들에게 "너네 없어도 검상 잘돈다~" 한마디 하려는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후자같죠? ㅎㅎ
처음 봤을적엔 광전 한명 중갑 주사위를 포기/창기 구해요~ 라고 적혀 있었어요. 광전분들 스펙이 나쁘지 않고 경갑류를 팔수도 있거니와 어느정도 색다른 조합이라 잼있겠다 싶어 지원 할까 하다 새로고침 하니까 창돼지 어쩌고 하는 모집글로 바뀌었더군요. ㅋㅋㅋ 그래서 지원하는거 관두고 어찌되나 지켜봤는데 저리되네요.
요즘 중갑 문제로나 성능 문제로나 광전 어려운걸 아는지라 안타깝기도 하면서 저런 이중적인 모습은 괘심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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