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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4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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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0방으로 검상 다녀와봤는데요..공상은 가봤지만 검상은 좀 무리라고 보고 갈 의사가 없었는데.. 수련장 가려고 접속했는데, 아는분이 납치하듯 팟을 줘서 얼떨결에 5400방으로 검상 다녀왔는데요. 도발 신속과 맷집 부적 있습니다. 1급 6강창, 무강 춤광갑바, 검은탑 신발과 장갑으로 다녀왔습니다. 중독 귀걸이 한짝 차고 있었구요. 1,2 넴 아주 순조롭게 잡았구요. 3넴에서 아주 편하게 잘 가다가,, 넘 순조로와서 기분이 업되어서 좀 날뛰다가 작은 놈들 회전하는 것에 뒤통수 맞고 다이하고 서둘러 일어나다가 넴드 회전해서 다이.. 두번 죽었네요. 글치만 피가 거의 다빠진 상황에서 죽어서 이것도 잡는데 무리없었습니다. 튤사 가서... 시작하고 1분쯤 지나고 독장판 밟고 길막 당해서 다이하고..... 그 이후 부적 없는 상태에서 좀 조심스럽게 겜했는데 사실 막보 가기전에 나 땜에 못 잡으면 다른 탱으로 오겠다고 야그하고 들어갔었는데요. 막보는 대략 6분 걸리더군요. 대충 해보니까 좀 신중하게 하면 1,2,3넴 에서는 죽을 일 없고, 아무래도 튤사는 재수없음 죽겟더라고요. 근데 5400방으로도 신속과 맷집 문장이 있어서 그런지 전혀 어려움 없이 탱이 가능하더군요. 아마도 사제와 딜러들이 숙련이라서 그런 것 같았어요. 숙련팟 아니었다면 생고생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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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