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길팟에 12강 궁수가 있었음죠.

어글 무지 튑니다.

1급은 장갑밖에 못 주워서 방어도 허접한데,

어찌나 튀는 지 피 빠지는 거 감수하고 어글 잡으려고 바둥바둥 ㅠㅠ

 

도발+2사슬... 뭐 별짓을 다해도

궁수 한방에 어글 바로 넘어갑디다!!

넘어간 어글 잡으려고 도발해도

안 넘어오는 어글 ㅡㅡ;;

이런 쒸!!!

 

 


 

요건 좀 다른 얘긴데....

 

창기사 키워보니 진짜 더러워서 짱날 때가 많습디다!

 

탱이 리딩을 해야 하는데,
우째 딜들이 앞장서서 ㄱㄱ 해대는 지
창기사 컨디션은 보지도 않아...
컨 좀 채워서 가려는데..
계속 ㄱㄱ 질하고 있고,,,
그리고 자기가 1급 12강쯤 되면,
어글 티는 건 좀 당연시 하고 하세요.
템이 좋으면 컨도 좋다는 얘기니 어글 몇 초 가지고 있을 정도의
컨은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ㅋㅋ

하여튼 어글 심하게 가져가는 고강딜러들이랑 하면
피곤이 몇 배로 올라가더군요.
이러니 1급 템을 빨리 맞추고 고강도 해야 하는데
템 나오면 광전사가 먹을 때가 많고
딜러들은 어글 못잡는다고 투덜대고,
이러니 창기사들이 템에 목숨 거는 거 당연합니다.

즉,,,,

창기사해보면 이해되는,,

창돼지를 만드는 것은 딜러들이라는 걸 알랑가 몰겠네요.

 

허접 탬으로도 어글 잡을 수 있다면
뭐 굳이 템에 목숨 걸 이유는 없을 테니까요.
결론은 테라운영방식이 안습이라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