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의 오라를 적절한 타이밍에 사용하기 시작하게 되었군요.

 

켈상 하다보면 양발, 광역기 경고, 광역기 말해주기, 뒤돌기, 꼬리치기, 근딜 원딜결계 구분해서 말해주기, 브레스 수호석 깨는 타이밍 말해주기, 2구간 진짜 가짜 점프 랜덤타겟자 말해주고 구분해서 말해주기, 장판 종류 말해주기 etc... 이거 다 하다보니까 정신이 없어서 신뢰의 오라를 잘 사용하지 않게 되더라구여.... ㅠㅠ

 

근데 최근 들어서는 신뢰의 오라를 결계 끝난 시점하구 죽결때 하구 중첩때 사용하게 되더라구여. ㅎㅎ 이제야 쿨감소 찍은 효력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