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협의 파동.

주 용도는 캘상에서 시간 잴때 많이들 쓰시고 공검상 같은데선

잘 안쓰시는거 같은데....

 

뭐, 궁수 견제사격처럼 1급 12강 둘둘 폭딜러들이랑 가면 몹의 공속이 느려져봐야

반찌만 덜치게 되서 어글이 더 튀게 되니 안쓰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런데, 그게 아닌 경우라면...??? 특히나, 원딜+힐러 직업군 파티원에 발컨들이 많다면.....

그럴땐 꽤 괜찮은 스킬이지 싶습니다.

 

위협의 파동도 충격의 맹타처럼 이속 감소가 먹히면 랜타가 끊어지는것 같더군요.

물론 시전시간이 길어서 노리고 끊기는 힘듭니다만,

어쨌거나 먹히기만 하면 충격의 맹타나 포획 나태로 낚아채기도 쉬워진다는게

최대 장점이지 싶습니다.

 

요즘 공검상 매칭가서 몇번 쓰다보니 맛들려서 자주 쓰게 됐다는...

특히나 공상 1,3넴, 킬리언, 검상 툴사같이 어글장판이 창기사인 나한테 있어도

나를 잘 안보고 자꾸 딴데가는 넴드들에서 꽤나 유용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