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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1 00:09
조회: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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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케로 창기를 키우니...참.... 여러가지 사람들 많구나 생각이 드네요.
나두 딜러로 했을때는 조심해서 한다고는 했지만, 창기 키우고 부터는 더더욱 조심해야겟다는 생각을 했네요.
이제 만렙 찍은지 2주?조금덜됐나 여튼 그정도 인데. 렙업하면서 정원. 공하. 공상. 검하. 검상.... 지금 여기까지
진도가 나갔는데, 매칭을 하면 쿨 타임이 단축되서 자주하고, 인던초기화 문서로 연습삼아 시간날때 한바퀴
한바퀴 더돌구 싶은 맘에 인던 돌아봤는데. 느끼는 점은 " 이래서 창기님들이 하기 싫어하는구나 " 였습니다.
안해보고는 모를.... 그런 점들이 너무 많더군요. 지금두 검상을 막 다녀왔는데. 휴.. 뒷목이 다 뻐근하고.
혼잣말로 짜증도 내게되고... 다신 팟 같이 하기 싫은 사람들이 자꾸만 생기네요.
왜 그리 설레발 치는지. 머 그리 잘났는지. 휴~ . 그래도 잘하신다 친추해주시고, 조언도 해주시는 맛에 창기도
재미를 느끼는데. 정말 약 50% 정도는 창기를 창노예로 생각하거나, 창기가 뭘 하는지도 모르는 딜러들이라 생각되더군요.
재미는 있는데, 인상쓰게 하는 유저들때문에 스트레스 받게되어서... 이렇게 푸념글 적어봅니다. ㅎ
딜러 케릭으로 놀면 되지만, 한가지를 시작하면 스스로 만족감이 들때까지 하는 습성이라. 아무튼 더 해봐야겠네요.
창기사님들~ 정말 힘드신거 많이 느꼈습니다. 저도 창기긴 하지만 저보단 훨씬 창기에 애정있고, 더 오래 하시고,
더 많은걸 느끼고 참고 배려하신 분들 많으실줄 압니다. 힘내시고.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득템하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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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Pain, No Gain. - 뿌두가 만들어준 인장 -
-사실난배추가 선물해준 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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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무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