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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1 20:04
조회: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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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으로 켈하를 돌았어요 ㅎ창기 만렙을 단지 어언 1주일인데 켈사를 안다니니 쿨이 하도 돌아가고 심심해서 결국 미션도 할겸 돌앗습니다. ㅎ
결론은, 쉽고 재밌다는 거네요 ㅎ 창기는 딱히 할게 없다는게 조금은 심심한면이 있지만 켈사를 뱅뱅이 인던에 추가하게 되었다는 것이 참 ㅎ
글구 처음에는 브레스 수호석을 다른분이 깨주셧는데 다음판에 몰고 제가 그걸 잘 못깬다고 한걸 잊고 프레이해버려서 제가 급작스럽게 기억나는 것으로 켈사 머리 들때 부셨는데 다행이도 잘 먹혔네여 휴우...이때 진짜 심장이 쿵쾅쿵쾅 쫄깃쫄깃 -ㅅ-
켈하는 의외로 2급템이 잘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 ㅎ 2급창이나 2급 중갑 제발 먹을수 있기를 기원해야 겟어여 ㅎ
ps. 1급 중갑신발 득한건 자랑~ 7강가려고 3천 질렀다가 7강에서 빛단 전설로 6강 떨어진건 안자랑....ㅠ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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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가 무서워....
찌릿찌릿 미끌미끌 전기 메기 그날 먹은 메기맛을 우린 아직 모른다....-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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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ili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