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 게임 복귀해서 게임 즐기고.

3급창사서 없는돈에 옵작/강화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1공2적창을 한달정도 썼습니다.

1급 창 사서 옵작.. 250장썼는데 1공3적이 떴지만..

갠적으로 빠른 공속을 선호했기에 추가로 150여장을 들여 2공2적 만들었구요.

구매 다음 날 9강하여 무리 없이 쓰고 다녔습니다.

 

물론 극딜분들 만나면 어글이 튀었지만 사정없이 어글 튀고, 회수도 못하고 하는 정도는 아니었구요.

 

그 후에 자바에서 3공1적 도약뎀증 철각창 먹었으나, 감히 사용할 엄두가 안나..

솔플/일반몹 구간에서 근근히 썼구요.

 

그러다가 1월1일 별 생각없이 간 굴라매칭에서 1공3적 도발 쿨감창을 득했네요.

 

 

처음 사용 할 땐, 쭉 2공만 쓰다가 1공을 쓰려니까 조금 불편했던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3적대와 도발쿨감이라는 우월한 옵션으로 인해 어글관리는 더욱 쉽더군요.

현재 춤광창은 인벤한켠만 차지하고 있구요.

 

얼마 전 무사로 검상을 도는데 창기님이 2공2적을 쓰시더군요.

3종크리에 1급9강 대검을 차고 있기에, 급소초기화 되고 연크리 몇번 터지면 어글 잘 넘어오겠구나~ 싶었는데.

검상 도는 내내 어글을 꽉 잡고 계시더군요.

본캐가 창기라 괜한 자존심에 다른 창기님들한테 칭찬같은건 한적이 없었는데.

저도 모르게 창기님 너무 잘하신다고 추켜세우게 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봤을 때 1공3적, 2공2적.

정답은 없다고봅니다.

쓰기나름이니까요.

 

 

ps ; 굳이 좋은걸 따지자면.. 두가지 다 사용해보고 자신에게 맞는걸 사용하는게..가장 좋겠죠. (현실적으로 힘든부분이 있긴 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