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한 두 사람
인사불성이 될 정도로 술 취한 두 사람은 
철로를 건너다가 그만 넘어졌다. 
너무나 많이 취한 상태라 둘 다 철로 위에서
잠이 들고 말았다. 

멀리에서 기차가 오는 기적소리에 
두 사람은 깨어났다. 
얼떨결에 깨어난 두 사람은 철로 위를 기어가면서 

한 친구 왈,
"어떻게 우리가 사다리 위에 매달렸냐?
근데 너무 길다."

또 다른 친구는
"야, 밑에 엘리베이터 올라온다. 
빨리 올라가!"

- 소천*정리 -



이 술 취한 사람!
누구 닮았습니까?
혹시 본인, 내 모습과 비교 해 보십시오!

많이 술 취했다는 것은 
너무 열심히 뛰다가 왜 뛰는지도 모르고 뛰는 
우리의 지금 모습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이 세상에는 목표 없이 뛰는 이들이 의외로 많다. -



좋은밤되세요  즐건 주말되시고요,,


아 몸이 뻐근합니다 아깐 어깨도 빠질뻔하고 ㅠㅠ

주말이 힘드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