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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4 06:43
조회: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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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칭 켈하에서 강퇴 당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세리온 서버에서 창키 키우고 있는 유저입니다 !. 오늘새벽에 켈하 매칭으로 인던을 돌았습니다. 광-법-궁-사 < 같은길드 / 유리안 > 그리고 저 이렇게 돌았습니다 보통 성화는 고급템나오면 주사위순 아닌가요? 고급템이 떨어졌는데 88점으로 마지막이였습니다 근데 켈사 앞에서 성화를 저를 먼저 부르더군요 .. 아 처음에 시작하기전에 성화순 고급으로 한다고 지네들이 애기하더군요 근데 켈사앞에서 말이 틀려지더군요 고급성화순인데 .. 왜 내가 1순번이냐 물었죠. 가격얼마 안나가는 성화 이지만 그래도 기분이 꽃같더군요 개개인 사람마다 다를수있지만 전 그렇네요ㅠ 근데 광전이 하는말이 참말많에 그깟 성화 얼마한다고 저렇게 따지지 이런식으로 애기하대요 저한테 지네들끼리 애기하는거같은데 ㅋㅋㅋㅋ 웃고 그러더군요 팟창으로 참..기분이라는게 그냥 꽃같은 애들 만났다 생각하고 시작할려고했는데 파티추방을 하더군요 파장인 광전이요 텔레포트타서 잠시 멍때렸습니다 귓말도 안되고.. 그렇다고 또 타섭가서 거래창 터는것도 추잡해보이고 자리에서 일어나서 머리좀 식힐겸 밖에나가서 담배 한모금 피우면서 잠시 눈을 감고 생각을 하던찰라에 어머니께서 저를 깨우시더니 밥먹라고 하셔서 저는 얼른 정신을 차리고 식탁에가서 어머니께서 해주신 밥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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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의 푸른하늘 태극기 아래 이몸을 함께받칠 젊은 용사들 조국을 사랑하는 일편단심 불이여 바위여라 태산이여라 싸우면 무찌르는 상승 칠사단 장병의 기만인가 하나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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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만남은 보이지 않는 만남이기에
얼마든지 거짓도 진실도 있을수가 있습니다.
우리의 거짓은 많은이들의 가슴을 아프게 하지만
우리의 진실은 모두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며
서로를 존중하게 합니다.
비록 사이버 공간일지라도
우리에게는 인연이라는 끈이 있기에
서로에게 웃음을 주는 진실함으로 대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인연이 언제 우리를 갈라 놓을지 몰라도
언젠가 서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을때
서로를 위로하고 보듬을 수 있는
아름다운 사랑의 만남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이 인연이므로 말 한마디로 나의 글 한자로 인하여
남에게 상처는 주지 않았는지,
아픔을 주지는 않았는지,
눈물을 주지는 않았는지,
슬픔을 주지는 않았는지...
자신을 돌아보는 서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것도 하나의 만남인데
단 한번의 글 속에서 만났을지라도
오래도록 기억되는 우리,
아쉬움과 그리움이 남는 우리,
만남보다는 헤어짐이 더 아름다운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가상의 만남도 만남인데 서로의 인격을 존중할 줄 알고
존경하고 존경 받을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주고 받는 우리의 만남을 가졌으면 합니다.
얼굴도 모르는 만남도 만남인데
때로는 맘에 안드는 글을 보거나 말을 들을지라도
얼굴 보는 만남 보다도 더 많이 포옹하고
이해할 줄 아는 넓은 가슴을 가졌으면 합니다.
잠시의 만남도 만남인데
다른 사람의 아픔도 함께 나누며
따뜻한 가슴과 부드러운 마음이 되어
서로에게 소중한 만남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의 늘상의 만남보다도
더 아름답고 진실한 행운의 만남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서로를 신뢰하고 존중하며 사랑하는
그런 만남이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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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칠사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