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커가 희귀종이니, 부적 안 던지고 배짱부릴때

기분은 상하지만  '에휴... 나라도 던지고 후딱 돌자'하고 던집니다.

 

 

근데

창기사 구하기 힘들든 어떻든간에, 직업별로 희귀성을 따지기 이전에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하는게 온라인 게임이에요.

 

'잘 해 봅시다'하고 서로간에 암묵적인 약속을 하고 파티플레이를 하는거잖아요?

그럼 그 파티 안에서 최소한 계급은 만들지맙시다. 부적은 당신 좋자고 하는것도 있지만,

파티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던지는거에요. 무슨 인도의 카스트제도도 아니고

'너는  딜러니까 하급, 나는 탱커니까 상급. 그러니 부적은 너가 던져라' 

이런 생각 가지면서 게임하는건 대체 뭡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