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한 두 친구
한 동네에 미련한 두 친구가 있었다.
농촌에서 한 통에 1000원하는 수박을 
소형 트럭으로 한차를 샀다. 

서울에 올라와 한통에 샀던 값 
그대로 1000원씩 팔았다. 
순식간에 동이 났다. 

돈을 세어보니 살 때와 본전이었다.
오히려 기름과 점심값이 더 나갔다.

한 친구가 하는 말
"내가 뭐랬어? 대형 트럭으로 하자 했잖아."

- 소천 / 정리 -



참 열심히들 사십니다.
하지만 위의 유머처럼 실컷 수고하고 땀 흘려 놓고 
남은 것은 한숨과 주름살만 남을 때가 많습니다. 

그래도 배운 것이 있지 않느냐고요?
물론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깨닫는 순간!
나이 들어 일어날 힘이 없어진 경우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그러므로!
매 순간을 헛되게 보내지 않도록 지혜를 동원하여 
매 순간을 값지게 사는 방법을 찾으려고 
애쓰는 새벽편지 가족이 되십시오! ^^ 



- 시간은 금보다 귀한 생명이다. -



그냥 우스게 소리지만,,, 

생각해보니,, 저도 장사하고 

밑보면서 파는경우도있어요,, 하지만 많은걸 알게해주죠 

다음에 얼마나 시켜야할지,, 어떻게 팔아야할지,,


인생은 참,,, 배우면서 사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