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숙련 아닐시에는 미리 팟원에게 양해구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창기사면 미숙이여도 그런소리 안해도 되는건지...

 

톡 목소리나 컨으로 봤을때 대충 짐작해도 젋어도 30대중반인 창기랑 어제 트라이팟된 팟을 정령으로 갔음.

 

사제가 지인이라서 도와달래서 갔더니... 세상에나-

 

초반에 켈상 고정팟짜서 서버에서 2-3팟 정도 밖에 못깨고 트라이 다닐때 

 

그때처럼 리딩을 엄청나게 긴박한 분위기를 자꾸 조성하는거...

 

광전도 숙련이 아닌듯했고ㅋㅋ

 

어글제대로 못잡아서 법사가 딜 조금만 들어가면 여기저기 발광하는 켈사이크...ㅡㅡ....  (중첩구간아니였음)

 

켈상 도중에 자꾸만 창기사가 쓸데없이 성화순서 어떻게되죠? 다음성화 누구죠?? 

 

하하.. 그렇게 몇트만에 깻는데 너무 짜증나서 톡으로 욕한번했음 (그냥 혼잣말) 당시에는 아무소리 못하더니

 

오늘 자기가 뭘잘했다고 거래창에서 @%^년아 필터링 계속 걸리며 여자가 그따위로 게임하냐는둥ㅋㅋ

 

어휴 어쩜 저리도 뻔뻔스러울 수 있는지. 

 

"저 아직 숙련이 아니라 이해해주세요" 한 마디말도 없이 숙련인척 아는지인 딜2명으로는 커버안되는 비숙련이였음..ㅡㅡ

 

일단 톡으로 광전과 창기사 둘이 계속 쓸데없이 덜덜덜 떨리는 목소리로... 참 하기 싫었음...

 

샤라서버 인생머있어 라는 창기사임... 오늘도 켈상팟을 짜고있던데 나처럼 저 사람이랑 같이 팟하면 얼마나 짜증날지..

 

비숙련이여도 아는 지인한테 묻어서 가는건 좋은데 

 

나이많은거랑 창기사라고 아예 입딱씻고 숙련인척은 하지말았으면 함

 

진심 알지도 못하는 아저씨때문에 물약을 얼마나 먹었는지 정말 빡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