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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2 09:42
조회: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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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물에 중갑 먹었네요..
오늘 새벽에...
거의 5개월 만에 중갑 새로 입혔습니다. ^^
지난 밤 마지막으로 돌고 자려고 한 검상팟에서.. 분주 중갑이 떡 나와주네요..
다행스레.. 공팟의 광전이 중갑이 있어가지고.. 1000만 골드 주고.. 제가 획득!!
사실 그 전에도 1급 중갑 3번 정도 봤는데.. 다 주사위 망실... ㅎ~
3중,1나적,1힐,1분 옵이.. 10번만에 떠가지고.. 바로 강화돌입..
창고에는 12단계 전설갑옷만.. 40개 이상.. 적치중..
정복자 9개, 전설갑옷 20개로.. 섭공지에 올랐습니다..
전에 쓰던게. 3급 9강이라.. 1급 9강으로 바꾸니.. 방어가 258 오르는 군요..
ㅎㅎ...
이제 장갑만.. 4급에서 1급으로 개비 하면 되는데.. 어차피 쌍적은 같으니..
굳이 할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하고 그렇네요..
물론 득 해주면.. 돌리겠지요??
드뎌.. 스펙상향이.. 2개월반 만에 이루어 지네요. ㅋㅋ
[ 분주창+9, 분주중갑+9, 춤광신발+12, 오샤르장갑+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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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