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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2 15:20
조회: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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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과 공포의 쫄부캐 창기사로 저택을 갔어요. 너무나 순조로웠어요. 파티원들 빱이 찰대로 차서. 문제는 보스. 구석에서 탱킹을 하고 있었어요. 분명 베르베로스가 구석에 있었거든요? 베르베로스의 몸 방향...이 정확히는 기억나지 않는데 아마 뒤돌아 있었던 걸로 기억해요.
갑자기 쫄이 나오네요? 법사님 돌아가시네요? 전 제빨리 구석을 벗어나 무빙 탱으로 전환했고 사제님이 법사를 살리는 곳 (구석 탱킹하던 바로 앞)을 피해서 반대편 구석까지 민족 대이동을 실시했습니다. (베로똥이랑 새끼놈들까지 끌고 갔습니다...)
다행인것은 무려 딜러분들이 베르베로스 7강 템을 끼고 계서서 헬팟이 날 기미가 털끝만큼도 보이지 않았던 것이지만 입학 레벨(26레벨) 또래 분들이 보통 입학하는 다른 사람들처럼 걍 미션퀘스트 템 끼고 뭐 그렇게 있었다
장담 못합니다. 정말 충격이었어요. 진정 넣어볼까? 몹들이 미쳤다고...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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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자~~♪ 상 스러운 남자~~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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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 있게 웃으면서 잘들 지내봅시다. - 印靈 (Stigma of Soul)
...아 ㅅㅂ 중2 돋는다. 인장 받아요. 만들어주실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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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