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기를 하다보면 느낌이란게 있습니다..촉이라고 해야하져..검상이였습니다.

 

조금 진행하다보면..이 딜러는 꼭나댈꺼다..나보다 먼저가고 선어글을 먹을거라는..

 

그런걸 왠지 모르게 느끼게 되져..

 

전 아만케릭이라 검상 1넴때 모닥을 깔고 자리를 잡습니다..

 

그건 검상 많이 다녀본 유저면 거의 알고 어느정도 창기가 자리잡기를 기다리져 도발할때까지

 

모닥깔려고 자리잡을려고 하는데..무사가 몹 에드를 내더군요..

 

그렇담 실수라면 그때 죄송하단 말을 햇어야하는데..일부러져..딱보니 저한테 바로 오는거 보니..

 

그후 5층 첫독장판 지날때 전 딜러가 눈을죽이면 그다음방으로 바로 두마리 몹끌고가서 다 몰아서

 

탱을 합니다..정령사몹은 일부러 남겨둡니다..근데 자연히 정령사몹도 바로 가서 빼오더군요..

 

슬슬 짜증이나고..2넴잡고 3넴가는길에 전 방막을 해주는편입니다..

 

방막해주고 나서 가니..당연히 그무사는 사제 혼자 패고 있더군요..

 

그래서 그냥 파탈했습니다..겜하는데 스트레스 받기 싫고 제가 파장을 넘겨 받았지만..해산은 안하고

 

그냥 저만 빠졌습니다..

 

무사가 그러더군요..바로 떠라이라고 여친이랑 바로 옆에서 같이 하고 있습니다..저는

 

그래서 제 여친케릭으로 채팅을 나누니..검상 첨이라는둥..

 

두번 그런거 가지고 왜그러냐..등등 같이 간 사제..커플인듯..

 

창기로 오라고 하더군요..무사한테..

 

더욱더 이해 안가더군요..창기있는사람이?? 창기맘을 모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