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3-01 10:06
조회: 965
추천: 0
거미닥사해야 검상 거미 잘잡는겁미까?어제
창기사 언능 만렙찍고픈맘에 (벌써 55렙!!)
뭘 어떻게할까 고민을하면서 밥을 씐나게하고...아들녀석과 밥먹으면서
거미닥사할가...돈주고 그냥 쫄받을까...오만 잡생각을하면서...밥먹고
이런저런 집안일들하다보니...조금 늦었더군요 ㅎ
마침 또 얼른 들어오라고 문자도 오고해서
화장은 지워야하니-ㅅ- 세수 후딱하고 접하자마자
거미닥사팟에 끌려갔습니다.
로브만 만렙을 3개 보유중인 저질컨 아줌마지만...
지겨운 닥사...꼬께 70마리씩 잡아가며 업했더니...조금 지겹기도하고+@회사일로 힘들기도 한 하루였네요.
저 끌고 오신분은 귓말로 벽탱을해라...
자꾸 빠지면 벽탱하지마라...
저도 찰게국에 들어와서 얻은 팁이 있으니...거미 다리만 보이길래 시점을 위로 올려 탱을하는데두
마우스가 지랄맞은터라(신랑한테 로지텍 뺏김 ㅠ_ㅠ) 시점은 갑자기 하늘이 쳐 보이고 -_-;;
정말 의욕 상실이더군요...
거미잡기 싫다고...그랬다가...;
안보이면 어떻게든 해결방법을 찾을 생각을해야지 안한다고 뭐라하네요-ㅅ-
하기 싫은걸 어쩌란 말입니까;;;
이것도 못하면서 검상 거미는 어떻게 탱을하고 수련장은 어떻게 갈꺼냐고 그러는데...
저 거미 닥사 못하면...수련장 거미도 못잡고...검은탑 1넴 탱두 못하는겁니까???
아무리 생각해도...내가 소심한건지....
동생한테 부탁해서 도마뱀이 몇마리 잡고...일반퀘로 56찍어두고 자버렸군요...
...오늘도 출근해서 과장이랑 싸우는중...
아...지만 신발소리 할줄아는지...나는 주는데로 입력 잘해놨는데 확인도 안해놓구 내가 잘못한거면
눈물짜면서 집에 갈줄알라더니...
확인결과, 작업자가 잘못적어서 주임이 안고쳐진걸 나한테 그대로 준걸...고대로 입력함...
늘 입력후에 확인하시라고 주는데...3일전걸 오늘까지 확인도 안하고 나한테 큰소리치더니...
고쳐달라고 급 굽신...
EXP
57,307
(10%)
/ 60,001
...
|
꼬꼬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