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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5 21:58
조회: 334
추천: 0
드디어..켈상을..깻습니다 ㅜㅜ ㅜㅜㅜ
저한텐 후덜덜한 감동이였음 ㅜㅜ
공략영상 및 켈상 패턴글들 찾아서 평소에 정독 많이했구요
근데 실제로 켈사이크를 대면하게 되면 정독한것도 머리로만 생각이 들지 손이 안따라주고 정신이없드라구요 ㅋㅋ
제가 길드가 없다보니 트라이팟 구하기도 하늘의 별따기고..
숙련팟모집글 있으면 솔직하게 깨보진않았는데 열심히는 할게요! 공략은많이봣어요! 하고 지원하면..
ㅈㅅ~ 이러믄서 아무도 안껴줘서..ㅜ
할수없이..
숙련된분없는 트라이팟 몇시간동안 겨우겨우 모아서 2번정도 트라이해보고..최고 40% 까지 가보고 좌절..
오늘은 걍 이래가지고는 패치전에 켈상은 죽어도 못깨보겟다싶어서 ..
물약(쿨따로도는거3가지) 활력의성수 영원의성수 보호줌서 크리스탈보호줌서 등등
넉넉하게 준비를 철저히해가지고 안면에 철판깔고ㅋㅋ 숙련팟모집글이 올라온곳에 과감히 숙련인거마냥 지원! ㅋㅋㅋ
죄송합니다.. 켈상 너무 깨보고싶엇어여 ㅜ
브레스끝나고 벽탱해야하는데 어버버하다가 욕좀먹고.. 그래도 2번죽고 원트만에 깻네요 ㅎㅎ
파티원들이 워낙 잘하시던 분이라..감사합니다 ㅎ
템은 켈사경갑장갑이 나왓는데 그거 파신분이 뽀찌로 200만원도 주시고 ㅜ 넘 감사햇음.
다잡고난후에 솔직하게 저 여기 첨깨봤다. 숙련이라고 속여서 죄송하다고 말씀드리니
반응: 헐~
그래도 나름 잘하셧다고... 담에는 당당히 숙련팟에 가시라고 잘 다독여 주시더라구여 ㅋㅋ 잘한게읍는데 ㅜ
켈상클리어의 로망을 가지신 창기님들 !
맨날 공상/검상 만 돌지말고 궁극의 켈상을 도전해보세요 !
좀전에 켈상 쿨이 돌아왔길래 당당히 숙련팟에 지원!
이번엔 처음때보다 좀더 수월하게 클리어를 했네요~
창기사님들 ! 다들 화이팅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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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