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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6 08:25
조회: 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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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스타 빠염~하급 매칭을 쭉 럭키스타로 버티다...
엊그제 1년동안 같이 게임하셨든 그분께 놀림당하듯...3급창을 뺏기고...
돌다보면 먹겠지~했는데
하루만에 댄싱이쑤시게를 쳐묵하셨습니다...
3급창 날려버린 그때랑 같은멤버...하지만 창기사는 그분이 아니였다는거 ㅋ
저는 역시나 정느님으로 출동하신거...4인팟에 팟탈따위 개나 줘버리고 얼른 창기접속-ㅅ-v
진정한 창노예로 거듭나는 겁미다...
킬련,사령 둘둘 말고 있다가....하급매칭에 독식팟이 꾸려져서 만세~3급중갑 떨어져서 만세~
정령으로 1급 창과함께 3급장갑도 같이 떨어져서 만세~
옵션돌리다 지쳐서 2시에 잔건...안자랑...300장이나 돌렸음에도...안뜬건 숨기고싶음...
물론 1공3적...2공2적이 안뜬건 아니였으나...그분께서 다시 돌려를 명하셔서...
2공2적에 50%엠회...
1공 3적에 소형붙어버리고...-ㅁ-;;;
우짜든 옵션띠워서 강화해놓고 오늘부터 상급돌려고했는데...
....내일 업뎃이군요 끄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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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