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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7 10:23
조회: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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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아닌 나으 분노.....어젯밤이었죠..
언제나 그렇듯이 부캐법사로 접속합니다...지인힐러와 전 공상을 먼저 돌고 나서 검상 갈 준비를 했더랬죠
모집글 ㄱㄱㄱ 한 후로 무사님 궁수님 지원왔길래 받았습죠..... 이렇게 4인 ... 창느님을 수다떨며 기다리고 있은지 10분째
말없이 가만히 있으시던 무사님이 파탈........
.....-_-..........................?
다른 사람들은 그려려니 하고 넘어가던데 전 화가 나더군요.......말하고 나가면 뭐 덧나나?
전 궁수님과 지인힐러에게 파해산 되면 가만두지 않겠다!!! 장난으로 거래창을 털겠다면서 기다리라하고 제 창기로 접하였죠...
지인힐러 나 궁수님... 파장은 제가 잡았습니다.
모집글에 법/광님 구함 이라고 써놨더니 왠 무사가 지원 좀 오더라구요...썡~~
법/광받고 검상 무탈하게 클리어했습니다.....
나.......-_-...........창기 다시 하려고요.........
창기 열심히 할때 가장 스트레스 받았던 부분이
개념탑재하면 무느님 없으면 무레기 잖아요?
무레기들이 너무 넘쳐나서 선어글 선타.....-_- 아오......성질나서 때려친겁니다...
말없이 무사 파티탈퇴했다고 화가 난 전 바보지만...
밀린 원한이 쓸데없이 폭팔-_-......................................................무사따위 내 파티엔 없을거예요 ㅠ_ㅠ 지인 개념 아니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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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거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