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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3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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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더 하 돌아 봤습니다..광전은 아예 파티 포기 상태고.. 사제는 아직 손 댈 경황이 없어서 창기부터 배워서 댕기고 있습니다. 어제 회당 하 트라이 팟에 껴서 해봤고, 오늘 회당 하 돌고 발더 하 갔습니다. 어제 재탄 장갑 먹어서 6강 하고, 오늘 재탄 중갑 먹어서 6강 하니 기존 58렙때 6800 방으로 살아가던 제 창기사도 8300 방이나 나오더군요. 신발은 미션 보상템으로 끼고 있습니다.. 3급 7강보다 좋더군요.
오늘 돌았던 발더 하 파티가, 저 포함 초행이 3명이나 있었는데 그래도 다녀오신분들 설명 들어가면서 하니 그리 큰 부담이 없네요. 이제 상급이 걱정인데.. 회당 좀 더 다녀서 중갑 신발까지 맞추고 돌아야 할 듯 싶습니다. 오늘 발더 하 막보는 거지였거든요.... -_-;
막보 30% 이하 타임 컷 들어갈때.. 딜러 한분과 사제님까지 누우셔서.. 엠약 피약 무한 흡입 하면서 미친듯이 잡아댔습니다.. ;; 진짜 화면이 깜깜해지면서 아무것도 안 보일때, 막보 피가 0.5% 남은거 보고 일반몹 극 난사 한다 생각하고 무한으로 때려 댔죠.... -_-; 물론 딜러가 부족하고, 제가 분주 7강 창이라는 후잡한 창이라 철갑 두르고 방부 막 넣고 방치 넣으면서 겨우겨우 잡았네요....
3급 6~7강 둘둘의 서민 창기였던 제가 8300 방이 나오니 참 좋긴 한데.. 이제 창기들도 예전에 7000 방 기본이라고 했던 때 처럼 9500 ~ 10000 방 넘는 창기들이 수두룩하게 나올거라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지금도 상급 트라이 시도하는 무수한 파티들이 나올테구요..
헌데 제가 느낀건.. 의외로 상당히 허무하다는 느낌이었어요 -_-; 어차피 점점 방어 높아질테고, 장비 업글 될 텐데.. 그럼 조만간 발더 상급 조차도 기존의 공/검상처럼 걍 무한 뺑뻉이 인던이 될 테고.... 뭔가 좀 재미난게 없다는 느낌이 드네요.. 겸치도 60렙 0% 에서 안 올라가고..
이젠 걍 평판 퀘스트나 하면서 인던 무한 반복과 파밍만 남은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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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voi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