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 난 실력없고 허접한 창기다. 그러나 나름 노력하는 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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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심심하면 어글 3번 이상 털면 복자 가빠 드립니다. 라는 경품을 걸고 탱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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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기로 경품 가져간 사람 없었다. 검탱으론 딱 한번 준 적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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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소리 치우고 시간 땜빵겸 발하 올주팟을 맹글었다. 힐러 구하기 힘드니 발하는 올주가 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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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넴 럭비부 쿠마스가 걸렸는대 희한하게 어글이 계속 털리더라.. 근딜들 피쭉쭉 빠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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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벽탱이고 뒤로 구르고 하면 어글킵이 지대로 안되려니하고 자위하고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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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넴이다. 난 마흐 따윈 안낀다. 도위2 정밀1 사슬1 이다. 쿨마다 반찌 도발 방부 방연-도약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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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 달리면 구 엠약 드링킹 하면서 극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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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대로 도발 쿨 돌아오자 마자 또 도발을 했는대.. 앗 도발쿨 3초가 남았는대 내 발 밑에 장판이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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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 사슬 던지고 방치~! 다행이 두개다 들어갔다. 그리고 쿨 돌아온 도발을 하고 그런대... 여전히 내 발밑에 장판은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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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글 회수용으로는 최후의 수단인 분유를 즉시 시전. 다행이 장판은 돌아 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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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대 이게 독이 될 줄은 몰랐다... 앗싸 분노다~! 하면서 딜딸치는 애들이... 개극딜을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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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글은 안드로메다... 내가 창기 돌리면서 쿨 기다려 도발해도 씹힌건 처음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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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글 회수용으로 분유 넣은것도 첨이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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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창기 돌리면서 일케 지대로 맨붕한건 처음이다. 13단 명품무기 풀리면 끔찍하다. 생각만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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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도 명품 나오면 10 11 12에 적대치 옵션 줘야 하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