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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7 23:24
조회: 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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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 시작하시는 창기나 초보분들 위해 글을 쓰두 될까용ㅎㅎ
재작년 12월에 노트북하나 장만해서 성능이 얼마나 나오나 싶어 시작한게 테라 였거든요. 컴전체적인 성능을 알려면 게임이 최고인것같아 당시 테라가 오베하는 시절이라 1월달에 등록하고 시작한건데 아직 미련을 못 버리고 하고 있어요.중간에 석달 쉬긴 했지만 이것만한 게임이 없더군요. 첨 하다보니 알지못하고 이곳에서 정보를 엄청 읽기두 하고 프린터해서 집에서 보기두 했읍니다. 지금두 별 잘 하진 못해요. 게임조선에두 창기사 정보를 많이 보기두 하고 ㅎㅎ 넘 많은 착오가 있었고 개선할려고 엄청 노력두 했읍니다. 첨 시작이 창기라 다른 케릭은 못합니다. 무사 광전두 맹글어 봤지만 잘 않되어 포기;; 막히면 다시 창기맹글어 첨부터 시작한게 지금은 창기만 5개;;;;; 어제 갑자기 사무실에서 일하다가 글을 작성하기 시작했는데 ㅎㅎ 막상 적고 보니 올리려니 좀 부끄럽데요. 글타고 제가 잘하는 사람이면 몰라두 아직 헤메는 입장이라 괜찮다면 그동안 헤메고 고민해서 얻은 조그만한 경험담내지 느낀점 잘 않되었던점들을 초보분이나 아직 저처럼 헤메는 분과 나누고 싶네요. 저 본케는 50까지 저택 1번 사령 1번 물론 완 못했어요 인던두 못가보고 50만렙까지 갔읍니다 석달 걸리데요;;;;; 황미는 길드에 들었지만 아무도 데리고 가질 않아 못가보고 돌맹이 캐고 나무 줏고 정령 빨고 놀았어욤ㅋㅋㅋ 혹 저처럼 이런 분 있을까 싶고 또 첨 시작하시다가 저처럼 인던에서 충격을 받아 주변에서 맴도시는 분 있으시면 도움이 될까 싶어 경험담을 나누고 싶어 올려봅니다. 제가 올리려는 글은 58공상정도까지 통할것 같은 내용이고 신전은 2번밖에 못갔공 ㅎㅎㅎ 이야기가 옆으로 새넹
1번째는 스킬창설정에 관한 저의 경험담을 올리려고 해요. 음 ... 별 부담없다면 초보분들이나 아직 헤메고 황미이후로 창기 접은분들을 위해 도움이 됬으면 합니다. 암튼 감사합니다.. 낼 정리해서 올려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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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두 온라인 게임은 바둑말고 이게 첨입니다. 대충 나이는 짐작하실걸로 압니다,
메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