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비서버에서 나의길이라는 창기사를 키우는유저입니다.

 

58만렙시절에는 쭉 1공3적대를 사용하였습니다.

58만렙시절에는 1공3적으로도 공속주문서+사자의비약 도핑으로

어글키핑에 큰 무리가 없다고 판단되어 쭉 사용해 왔습니다.

 

60만렙대에 들어와서 몹패턴이 빨라짐에 따라  2공2적을 써보자 하여..

2공2적을 쓰게되었습니다.

 

2틀전 길드팟 발더상급 올주팟을 갔는데. 하필 회당창이 나온겁니다.

길드동생한테 살까 말까 하다가... 결국 삿는데 봉인질 30번 정도에

6강이내로 1공 3적이 떠버렷네요..

실험을 위해서 회당,발더 상급을 돌앗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틀릴수는 있지만..

 

2공2적 - 회당1넴 , 회당2넴 , 회당막보 , 발더 1넴

1공3적 - 회당 창기사 , 발더 쿠마스 , 발더 막보

이렇게 쓰는게 우선 제가 쓰기엔 좋은듯 하네요..

물론 비교실험을 1번밖에 못해본게 흠이라서 결과는 다시 바뀔수도있겟지만..

2공2적쓰다보니.. 1공3적이 방막타이밍에 살짝 차이도 있고해서.. 적응도 안대고 살짝 멘붕도 왔었습니다.

 

 

회당창을 쓰게된 전기쿠마스 앞쪽의 나무들 ... 한번에 다몰아보니

철갑+도발문장 + 앞방 9300 으로 도 역시나 엠약을 먹어야하네요 .. 역시 방어구를 더 업글해야할듯

 

우선 번갈아가면서 쓰다가... 나중에 신전 12강 3명과 어글킵 확인해보고 ...

2공2적으로 갈아타던지 해야겟네요..

 

이상.. 2공2적에 뒤늦게 맛들여버린 어느 창기사의 이야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