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으로 읽고 재수없는으로 해석했습니다.

 

4명파티에 창기자리만 부재...지원해서 파티 되었습니다..

 

간단히 인사하고...

 

무사 : 그 창으로 어글킾 되겟어요?

(이 말 듣고 신전12강쯤 되는줄 알았습니다...재탄생9강....)

 

저 : 맘에 안드시면 나갈까요?

(제 창은 고룡창3공1적 도발쿨감입니다..

공속의 이유도 있지만 도발쿨감의 효과를 버리기 싫어서 아직 고집하고 있는 창이죠..방어는 순방 10500방 정도 입니다)

 

법사 : 그 정도면 충분하세요 ( 이 법사분이 아주 개념이 옹골찼습니다..신전명품8강에 올 위용셋팅)

 

무사 : 숙련이시죠? ㅎㅎ

 

갑자기 숙련 드립..ㅎㅎ

 

저 : 숙련인지는 모르겠지만..20여회는 클리어 했습니다..

 

그리고

1넴 : 나무에서 자빠진 우리의 카쿤의 후방위치 모르는 무사...저랑 같이 머리에서 딜을 ....

 

2넴 : 녹쿠..잡는데

 

녹쿠 제자리 펑 패턴이 딱 2번 나왔습니다..

 

점프 왼손 오른속 양손..펑...무사 딸피..

 

브레스 펑...무사 원킬...

 

아~오늘 왜 이러지 드립....

 

공팟 다니다 보면..참 재밌는 사람들 많은거 같습니다...

 

저도 딜러로도 하지만...파티 시작도 하기 전에 창기사 심기 건드려서 좋을건 없다고 생각하는데...

 

오늘도 공팟만 도시는 창기사 여러분..화이팅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