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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2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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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렙풀리고 켈하초행이 하는말'뭐임? 이게끝임?'
'존나쉽네..' 죽여버리고싶었음 전 켈상 질려서 탱딜둘다 둥파까진 못달았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몇주전에 아는분이 켈하 미션좀 도와달라길래 같이 가드렸어요 이분은 초행이신 법사님이신데 재탄무기가 흔한 이시점에서 켈하 4인팟하는 심정으로 갔습니다 아는 지인분들 모으니 한자리가남아서 공팟으로 모집했더니 몇번본듯한 평소에 호감이있던 검투님이 신청하시더군요 망설임없이 파티수락.. 당연히 숙련인줄알고 법사 초행이니 양해를구하고 출발했습니다.. 켈사앞까지 아무말도없으시다가 성화순서 정하는데 갑자기 저 초행이에요 이러심 뭐지 진짠가 하고 의심하고있는데 그 발코니에서 미끄러지셧는지 갑자기 떨어짐.. 어쩔수없이 시작했는데 공략은 읽고왔는지 아니면 운이좋아서 업화때문에 죽는건 얼마없었고(3~4회) 광역기란 광역은 다처맞고 폭풍힐샤워로 안죽이고 살려놓고.. 전 그때 무사로가서 잘볼수있었어요.. 그래놓고 다깨고 한다는말이 저거ㅡㅡ 아 그자리에서 빡쳐서 '님 존1나 못했거든요ㅡㅡ' 하고 팟해산함.. 그냥저냥 그검투님이랑가면 딜도잘나오고 맷감잘걸어주셔서 좋아했는데 그일때문에 확깨네요.. 갑자기 생각나서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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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달라고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