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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1 11:01
조회: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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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바보가 된 기분이네요.템제 딸린 이유가 58악세사리 때문이라는걸 뒤늦게 깨닫고 발하 회하 열심히 도는 초보 창깁니다. 절반은 반짝거리는 재탄생분들이라 어글 넘어갈까봐 열심히 스킬 긁어대는데 방금 발하에선 보스가 유난히 잘 안죽더군요.
그래도 무난하게 잡혀가서 막보까지 갔는데 5중첩으로 파티전멸... 남은 피는 2.6퍼..
뭐여 이게.. 하다가 살펴보니 노강고룡에 시린광야... 법사분이 9재탄이라 무난하게 잡아온거 뿐이었어요. 어글도 간간히 튀길래 평균 딜은 되나보다 했는데 함정카드였음.
1공3적 뽑는다고 1500날리고 아 이러다가 망옵으로 돌겠구나싶어서 잔량 500골드 남았을때 나온 3적이랑 공속줌서 찢으며 인던다니는데 저런 딜러 들어오면 깝깝하고 화나고 답답하고 뭔가 말해주고 싶지만 뭘 말해야할지 모르는 이 기분!
아 화나요... 파티 전멸로 도위 깨지니 더 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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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C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