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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2 11:00
조회: 418
추천: 0
제가 위로 받을 자격이 있는걸까요.하아... 첨 글쓰네요. 본캐창기인 엘리온서식 듣보잡 유저입니다.
들고있는거다 뭐다 해서 부캐 무사 신전 대검 제작을 벌써 2주쯤전에 했어요. 명품운도 완전 좋아서 첫명품 뜬게 2공 2중 2분 1후 3퍼 였지요... 랜옵하나가 다플이었구요.(소리막질렀음...) 직장인이고 어쩌다저쩌다 보니 가진게 별로 없어서 현질도 좀 해대면서 강화를 해서 일단 당일 7강은 갔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지난주 8개 들고 8강시도 -> 2개째에 6강 되더니 6개써도 7강으로 복귀못함.ㅋ 이날 1차 멘붕. 마음 수습해서 po현질wer ㄱㄱ. 이틀뒤 5개 발라서 7강....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 제물 모음.(po현질wer은 계속 됩니다.)
지인에게 구걸하고 거래소에 쫌이라도 싼거 올라오면 사두고. 이상하게도 창기로가면 대검 두개 떨구고 무사로가면 창 두개 떨구는 망할 회상막보 땜에 절규도 많이 하고... 이래저래 14개를 모아서 질렀습니다. (이 전날 저 아래 아오마루님은 12강을 마구마구 띄우고 계셨더랬지요.)
추호도 의심을 안했어요. 몇개만에 될 것인가가 중요할 따름이었는데.
안되더라구요. 8강이. ;;; 제물 전설만 27개날렸습니다. 그랬는데도 8강 성공 못햇어요.(앞으로 몇개 더 쳐무글꺼임? ^_^)
저희 엘리온섭은 어찌된건지 13단계 무기 전설제물 가격이 최저 3500골 수준입니다....;;; 보통 3600~3700 수준이구요. 높을땐 4000골 가더이다. 최저로 봐도. 3500 * 27 = 94,500 골(구 화폐단위로 9억4천5백...) 여기에 빛단이 351개= 1억이상.
이게 뭔가 싶네요 진짜.
홧김에 계정삭제하려고 했는데. 벌벌떨리는 손때문에 클릭을 실수해서 일단은 살아있습니다.
진짜 위로받고 싶은데 어디 하소연할데도 없어서 징징거려봅니다... 글쓰다보니 어젯밤의 그 기분이 다시 생각나서 손이 벌벌 떨리고 얼굴이 벌개집니다....ㅠㅠ 직장에서 월급루팡질하면서 이게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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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es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