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광전사로 던전을 돌려고 친구한테 팟좀 모아보라했습니다

친구넘이 저 있으면 창기 안들어온다고 나가있으라더군요

힐러인 친구가 팟을 구하는데 창기 한넘이 넙쭉 들어오더군요

그뒤로 궁수 법사 다들 모이고 제가 제일 나중에 들어갔습니다

그랬더니 창기 암말도 없이 그냥 파탈하더군요

남은 파티원들한테 양해좀 구하고 다시 나가있었습니다

창기 한명이 또 바로 오더군요

뒤이어 제가 들어갔습니다.....

그랬더니 창기가 "아 검은틈 약속있는데 잊고 있었네요"하고 파탈...

화요일 검은틈 14:00 / 22:00시인데 8시에 약속이 있다고???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파티원들한테 죄송해서 결국 제가 창기로 와서 다른 광전 데리고 갔습니다...

 

또한번은...회상에서 회당 중갑 장갑 나오고

한번 제가 먹었더니 "이래서 고아 #$%#랑은 오면 안된다니까"

하면서 바로 파탈하더군요....

그 뒤론 광전으로 파티모집할때 지원해주시는 창기분들과 할땐 넘 고마워서

회상 중갑류 나오면 그냥 창기님 드립니다

 

저도 창기가 본케입니다.

광전사가 팟들어오면 주사위 이겨서 가져오지머 하는 생각으로 같이하는데

몇몇 창돼지들이 이렇게 기분을 잡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