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환석하나에서 사제가 3분이 등장하는걸 보았습니다 작살로 땡기고 급후회... 어찌나 자상하신 사제님들이신지

 

우리 코르누스 형제에게 버프까지 걸어주시며 힘내라고 격려를 해주시고 저에게 신의 해파리질로 정화질을 해주셧..

 

급멘탈붕괴 ㅠㅠ 벽쪽으로 이동하자 2명의 사제님께서 양쪽으로 산개하며 옆구리에 해파리를...

 

이런 전략적인 신의 형제님들....(으득)

 

쿨하게 리셋을 외치며 나무담장을 탈출하였으나 눈앞에 날아오는 불공 으앙~ 쥬금...

 

사제 소환석나오면 사제를 치던지 소환석을치던지 양당간에 결정좀해라 보스치러오지말고 이런광신도들같으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