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치 않게 들으셨죠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참 아이러니합니다

 

그네들이 직접 설치한 산초도 아닐테고 옆에서 조용히 부적 얻어 먹다가 이런말을 뱉습니다

 

자기가 쓸 부적을 태우고 가겠다는데 왜 이런 말을 들어야 할까요 

 

역으로 " 아 누가 힘 뿌리고 뛰어?! " 라는 말로 돌려주면 그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물론 다른 여러명이 힘 띄우는 상황에서 혼자 공속을 뿌려대는 행위는 삼가며

 

미리 공속 부적을 씀을 알려주는게 좋은 에티켓이겠죠

 

하지만 이 외의 상황에서 제목과 같은 말을 듣는 경우는 항시 고개가 갸우뚱 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