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4개월만에 창기를 다시 잡았습니다...

 

그래도 켈사는 빼더라도 나름 공검상 눈감고 돌정도의 숙련이라 생각했고

 

창노예가 지겨워 무사로 갈아탄지 어언 4개월만에 다시 잡았습니다.

 

그래도 무사로 나름 회상 발상(음..발상은 쪼콤만 돌아봄) 딜러로 돌아서

 

그래 머 딜러로 돌아봤으니... 창기쯤이야... 라고 생각하는순간

 

멘붕직전까지 갔다가 정신차렸습니다....

 

이건뭐...-_-; 반찌타이밍도 제대로 못잡고... 도발은 시도때도없이 돌려야 하고...(전에는 여유있게 했었음)

 

무사는 초행에다 궁수 신전 12강, 광전 12강.....

 

아... 4개월만에 돌리면서 단 한번으로 감잡으려 했던 제 오판이 큰거 같습니다..ㅡ,.ㅡ

 

현재 무기는 얼발 쌍쌍바 9강.... 회당으로 가야할지... 신전으로 가야할지... 심히 고민중... 에혀...

 

어떤게 갠춘할까요.... 초월자 생각하고 있는데... 회당이 나을까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