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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0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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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하스미나안녕 하스미나야..너가 나보다 형인지 동생인지 모르기에 반말로 적는거 이해해줘
요즘 창게를 보면 너 아이디가 안들어간 글이없을정도구나 그만큼 너는 창게에 활력소역할을 한다는 생각이 든다 너를 처음 봤을 때가 생각 난다. 아마 그때 넌 다른 이름이었지... 그때넌 참 여기저기 까이는 뉴비였는데..어느덧 찰게의 포인트가 되었구나 요즘 너의 말이 맞고 너의 실력이 출중하다는 글과 댓글이 많이 보인다. 흔히들 보는것만 믿는 인간이라는 나약한 존재를 어리석다고 하지. 나는 인증 영상을 보지 않았지만 너의 실력을 믿기로 했다. 그동안 보이는 것만 믿는 날 너그러이 용서해 줘라. 찰게가 이렇게 활성화 되게 해준점 매우 고맙고, 몸건강 하길 바란다 아참 너의 실력을 보니 창부심에 쩔어 있던 나는 보통 찰게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나는 이만 물러나마. 찰게를 부탁한다 from. 너를 깠었던 한 찰게이 ps. 게시판 활성화는 좋은데 적당히 나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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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한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