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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3 11:52
조회: 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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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매칭가면 전지훈련 가는것 같아요.
로브를 아직 득을못해서, 사.법.정을 돌리지만 그래도 하루한번은 창기로 매칭을 가는데요.
얼마전까지 로브에 하앜대느라 창기를 손에서 놨더니, 내손이 굳은건지 뭔지 어버버버버벜 거리길래
이제 하루한번은 꼭 창기로 플레이를 하고있어요.
근데 문제라고 하긴 좀 뭐하고.. 요즘 느낀게,
창기사로 매칭을 겁니다.
혼자! 전 무서운게 없는 창기니깐요.
그럼서 막 두근두근하죠.
이번엔 원딜 후방딜러가 있을까? 속사궁을 만날까? 자뻑딜러를 만날까? 막 두근두근 합죠.
거기에다가 1+1 같은 매칭렉의 존재란..
ㅎ ㅏ.. 너라는 렉은 날 물속에서 헤엄치게 만들지 후..
방연이 더이상 연타가 아닌 단타라는걸 깨닫게 만들어주고,
도발신속 문장을 박았음에도 한참을 포효하게 만들고,
방막은 더이상 칼방막을 노릴수없고, 일단 한대는 처맞하게 되는 슬로우방막이 되고.
방치는 타이밍맞게 써도, 그냥 막 치는것같고
방부.. 그래 방부 너만은 렉이 없더라. 크흑 ㅠㅠ
새벽시간대에 매칭을 가면, 정말 특훈하는것 같아요.
이러다가 필드로 나와서 사냥을 할려치면, 오오미 이것이 나의 컨이란 말인가! 라며
자뻑의 무아지경에 빠져들정도로 자유롭게 스킬을 씁니다.
모래주머니 + 납주머니 차고 인던돌다가, 필드에서 홀가분하게 뛰어다닌 다고 해야할까요;
체감 느낌은 그렇네요.
반대가 되야 할텐데 말이죠;;
혹시 울섭만 매칭렉이 생기는걸까요?
찰게 다른분들도 새벽시간대 매칭가면 렉있어요?
매칭한번 다녀오면 손에 땀나는 요즘이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