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4-13 09:13
조회: 593
추천: 0
부케 창기사가 많아지더니 창게 개판이됐네..쯧쯧쯧......
처음엔 몇사람이 물흐리는가 싶더니 이젠 너도나도 물고 뜯기 바쁘신가보네요..
이제 창기사 게시판엔 정보공유(?) 따위의 글은 한페이지에 몇개 되지도 않을뿐더러
대부분 지 자랑질(?)에 댓글은 그 자랑질에 배알이 꼴려서 헐뜯고 모함질 하는 댓글이 많네요..
자~ 이제 제 글도 물고 뜯으세요.. 창게에 이제 미련이 안남네요..
쯧쯧쯧....
EXP
935
(35%)
/ 1,001
|
쓸어버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