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변 유행을 맞아..

 

여 하엘에서 아만으로 바껐습니다.

 

섹시함을 집어 던지고 남자다운 믿음직한 모습으로 나타나긴 했는데..

 

아 이거..덩치가 커지다 보니 옆으로 살짝 이동할때 아직 적응이 안되서 쳐맞쳐맞 하네요

 

맞기만 하면 모르는데 다운될때의 그 등골짜릿함이란...

 

이동속도도 둔중해 보이고..

 

아 남자다움은 좋지만..

 

듬직함을 얻고 다른 모든것을 잃었네요..

 

ㅠ_ㅠ

 

내 여하엘 돌리도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