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초 짧은 도발도 물론 아주 좋은 메리트이긴  하나...

 

3공(극한 목걸이 + 공속 주문서)을 씀으로써..몹의 연타성 공격 가운데 칼 방막을 시전함과 동시에 반찌를 찔러넣고..

 

불가능한 시간 간격이라고 보이는  몹의 공격과 공격 사이에 찔러 넣는 방연도약..그리고 칼방막..

 

도발과 동시에 찔러 넣는 방연도약 이후 다음 방연 도약까지 3초 사이에 미친듯이 찔러 넣는 평타공격..

 

이런..한시도 쉬지않고 연속적으로 이루어지는 쉼없는 공격적인 어글킾 패턴으로

 

법사 후방 크리 80만 잡았고....무사 힘모 +급소 일도 일섬 크리 잡는 재미로 창기를 플레이 했었는데..

 

이번..패치는 모든 창기 유저들의 그간의 노력을 한줌 재로 만들어 버렸으며...

 

모든 창기사들의 플레이를 획일화 시켜버리는 패치가 아니라 할수 없습니다..

 

정히 사슬 중복 착용을 해야만 했다면..백번 양보하여...2개까지는 그렇다고 할수 있는데..

 

사슬을 4개 착용한다라...

 

이 패치는 모든 창기사들을 기만하는 패치라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이제 이런 사태가 발생할겁니다..

 

넴드 잡을시 ...어글이 한번이라도 넘어간다면..

 

저 창기..ㅂ ㅅ ....소리 당연히 나올테고...

 

현재는 어글이 넘어갈수 밖에 없는 구조에서

 

사슬 4개를 차게 되면 절대 어글이 넘어갈수 없는 구조로 넘어간다고 봤을때...

 

내일부터 어글에 대한 스트레스는 더 많이 받을것 같군요..

 

내일부터 일단..어글 넘아가면...창기 ㅂ 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