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 입테라가 맞길 바람.

 

전사의 사슬은 스킬 적중시 15% 적대치의 추가이니

스킬의 적대치를 15% 올려주는 것이다.

현재 테라의 퍼센트 합산은 걍 단순한 덧셈이니

1사슬에서 4사슬이 될 경우 창기사의 모든 적대치는 45%가 증가한다.

 

제 입테라임다. 틀린 거 있음 지적해주세요.

 

 

 

그리고 절취선 사이는 개발자 다이어리의 내용

------------------------------------------------------

 

Q. 검투사 및 특정 클래스의 밸런스 업데이트 계획이 궁금해요.

 

아르곤의 여왕 part II’ 업데이트에 수호 계열의 대대적인 개편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창기사는 도발의 포효와 방패 막기를 반복하는 획일화된 패턴으로 탱킹하는 재미가 떨어진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검투사는 탱킹 자체의 난이도가 높은 문제점이 있습니다.

 

아르곤의 여왕 Part II’에서는 이 문제점을 모두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밸런스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이미지는 테스트용 시스템인스테미너 게이지가 추가된 화면입니다.

.

.

.

여기에 검투사의 탱킹 난이도를 낮추기 위해 새로운 스킬의 추가가 예정되어 있으며,

창기사의 솔로 플레이 능력을 상향시키는 스킬이 추가될 것입니다.

 

---------------------------------------------------------------------------------------------------

 

 

아무리 블루홀이 바보라 해도 단순히 적대치를 45% 뻥튀기 시키면

더욱더 획일화된 패턴으로 단순하고 재미없게 탱킹하는건 알 겁니다.

분명 어떤식으로든 창기사 하향이 예약되었다 생각하니 그게 걱정인 겁니다.

 

 

그리고  지금 제 최대 관심사인 스테미너 게이지

 

검탱과 창탱 모두 쓰게 된다 하는데 전 스테미너는 창기사한테 독이 된다에 한 표 던져요.

 

검탱 창탱의 균형을 맞출려면

검탱에게도 뭔게 주겠지만 적대 45% 증가된 창탱에게서도 뺏어가야 합니다. 그리고 그게 스테미너 시스템이 될거고요.

창기사의 솔플능력이 향상된다는 말까지 있으니 분명 검탱과 창탱의 밸런스 조절합니다.

 

제 예상은 스테미너가 창기사의 템에 굉장히 민감할거에요.

창기사도 강화할 동기를 달라, 창의 값어치를 오르게 해달라 말이 많았으니까요.

 

일부 창기사들이 현재로도 충분한 탱킹이 가능한걸 보여준 상황에

느닷없이 적대치의 엄청난 상향과 이후 솔로잉의 상향 계획은

분명 그와 맞먹는 하향 계획이 있을 것이며 또 그걸 예상할 만한게 있으니

그게 걍 걱정일 뿐임다.

 

 

요는 나중에 창기사도 템강화 오질나게 해야하고 검탱은 밥그릇을 뺏을까 무서운거져 ㅇㅇㅋ

일단 시작은 검이든 창이든 탱킹의 난이도 하향이니 긍정적으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