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스 서버에 서식하고 있는 창기사 인데요.

 

그냥 제가 이제까지 했던 일 들이 나쁜 일인지 궁금해서요.

 

발더 하급을 돌더랬죠.

 

녹쿠마찡을 만났는데.제가 자리 잡지도 않았는데 딜 딸을 하시길래..

 

검투사가 해봤자 그런가 보다 하고 무시했는데.

 

방어 크리스탈을 인내를 차고 있드랬죠.

 

그래서 제가 정중히 검투사님 크리 확인 하셔요~

 

네 라고 대답하길래 좀따 봤더니

 

그래도 인내 차고 있어서 검투사님 도의 차셔요 ㅎㅎ

 

검투사 왈 : 하급에선 안 죽어요 ㄱㄱ

 

개 씹팔 빡 돌아서. 뭐 시바 나는 죽을줄 몰라서 안 죽나

 

그래서 제가 무슨 말이 그래요;.. 도의 차셔야 힐러분도 힐 드리기가 편하죠 ㅎㅎ

 

그랬더니 이 개샛키가 아 말 많네.. 그냥 해요 힐러님 저 힐 주지 마요 안 죽으니까<<..하는겁니당..

 

..........?

 

아니..

 

님 편하자고 인내 차고 댕기면 나도 인내 차고 댕길까요?..기본이란게 있잖아요..

 

누가 님 법사니까 도의 차라고 해요?..상식이자나 씻팔

 

그러고 나서 다른 딜러분들도 저를 옹호해주시는겁니다.

 

제 말이 맞다고..뭐 고맙긴 하지만 사실이잖아요.

 

근데 검투사 이놈은 지가 잘했다는 듯 역시 창기사야 창부심 쩌네

 

창기사한테 굽신굽신 거리네 서러워서 살겠나..

 

이러는데...

 

녹쿠 잡고 구슬방 앞에서 120초 기다리고 추방했습니다.

 

도저히 손이 떨려서 ..뇌에 피가 안 돌아가더군요..

 

예전 일인데 제가 이렇게 한게 맞는게 맞죠?..

 

아이디 떠벌려서 아주 매장을 시키고 싶은데..

 

제가 틀린 말 했어요?

 

참고로 저는 창기사 광전사 말고는 키워본적이 없으요.

 

근데 솔직히 힐러분 입장도 들어줘야 하잖아요?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