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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1 18:35
조회: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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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부팅이 허니님 보세요아래에 글쓰신거 보면 생각도 바르시고 예의도 지키시는분같은데 제가 요지를 잘못 파악한건지 모르겠지만
아마 글쓴분은 어글을 잘잡고 못잡고를 떠나서 아슬아슬 한듯 긴박한 그런 창기 어글 잡는게 묘미라 생각 하시며 게임해오신듯 합니다 또 적당히 창부심도 있으신거 같구요 실력도 있으실거 같습니다 사실 저도 그랬고 어글잘 잡는다 소리 들으면서 창기 키운사람중 하나입니다 오베때 부터했으니까요 게임엔 여러부류의 사람이 있고 같은 캐릭을 해도 다른부분에 재미를 느끼는 분들도 많습니다 제가 이렇게 글쓴이유는 뭔가 사슬패치를 이해하는척 말씀하시면서도 못하는 사람에게는 상향이다 라는 발언과 어글 못잡는 창기도 창기사니까 라는 발언 때문입니다 제가 못해서 열폭한다고 생각해도 좋습니다 어글 잘잡는 창기사만 창기사라는 마인드로 게임을 하셨다면 당장 그런 마음은 버리셨으면 좋겠군요 본인은 테라 시작할때부터 창기를 엄청 잘하셨는지 되돌아보시고요 사람마다 느끼는 재미가 다르고 창기는 못해도 딜러를 잘할수도 있고 힐러를 잘할수도 있습니다 본인 혼자 신컨이라고 생각 하고 계신다면 오산이라 말씀드리고 싶네요 얼마전까지 저도 제가 창기사를 매우 잘한다 생각 했지만 하스미나님 같은분이나 창게에 계신 거의 모든 분들 저보다 더 잘하실거 같다는 생각이 저는 들었습니다 부디 검투사 게시판에서 처럼 실력으로 캐릭터를 나누거나 그런 행동은 삼가시면 좋겠고 본인이 이번패치로 인해서 못하는 창기사와 구분이 안되서 억울하시는거라면 그러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 합니다 어글 잘잡는게 창기의 중요한 역할이지만 작은 센스플레이들부터 시작해서 잘하는 창기사와 못하는 창기사는 분명 구분 됩니다 신전 12강 딜러가 다 똑같이 잘하는게 아닌거 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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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한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