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3사슬+도위1 끼고 해봤는데 별 체감을 못느꼈어요.

 

그래서 이게뭔가.. 사슬4개를 끼면 정말 마우스쥔 손에 땀안나도 될것 같았는데

 

왜 패치전 사슬1낄때보다 어글이 더 넘어가는거 같은가?  공황에 빠졌어요.

 

보좌관님의 구슬실험과, 그에 이은 서리바다님의 글과, 블루홀에 제보해주신 도움으로

 

저는 공황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다가, 블루홀의 공지를 접할수 있었죠.

 

초당 적대감소 퍼센테이지 또한 많아졌다는 그 공지글에, 저나름의 해석을 내렸습니다.

 

문장은 엠감문장 위주로 바꿨구요. 

 

아무래도 아직은 포획이나 스턴지속시간 등의 서포트 문장을 찍을 컨은 안되는것 같아서 그건 포기했어요.

 

패치전 제가 쓰던 크리는, 1사슬+1정밀+1마흐+1도위 였습니다.

 

패치후 제가 쓰는 크리셋팅은

 

일반구간 : 사슬2+전속1+마흐1 (일반구간에서 전속을 끼는이유는,  앞서가는 딜러한테 하도 데여서..ㅠㅠ )

 

넴드구간 : 2사슬+1도위+1정밀 /  2사슬+2도위 ( 회당3넴,막넴용 )

 

다만, 회상 막넴일때 2사슬+1도위+1전속을 할까 잠시 고민중이긴 합니다.

 

가끔 뱀머리가 제창기를 땡기러 사슬을 툭 던지는데 거기맞아서 다운이 되면 죽겠더라구요 ㄷㄷ;;

 

 

아직 저셋팅으로는 하루밖에 안돌아봤지만, 현재 체감상은

 

패치전과 비슷 or 좀더 괜찮아졌다 입니다.

 

4사슬은 전 별루인것 같아서요.  ( 제경우입니다. 제경우에. 제경우에만. 제가 느낀체감상 )

 

글쎄요, 이러고 다니다가 어느날 어느순간 멘붕을 겪게되면

 

분노의 3사슬이나, 최후의4사슬을 끼게될지도 모르겠지만

 

현재까지는 2사슬로도 할만한것 같아요.

 

 

 

이게뭐지? 뭐가 어케 된다는거지? 뭐가 달라진거야? 난왜 모르겠지? 라며 공황에 빠졌을때

 

앞서서 실험해주신 보좌관님과, 발빠른 행동력으로 블루홀의 공지를 이끌어준 서리바다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더불어, 각종 후기글들로 도움을 주신 많은 찰게분들 스릉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