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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8 19:21
조회: 1,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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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글 튀게하면 잘하는줄 아는 초보들이 대부분. 병맛들.창기가 대놓고 병맛이 아닌 이상 딜러 무기가 신전급만 되어도 어글이 튀는 상황은 항상 옴. 문제는 어글이 튀면 지가 잘하는줄 아는 개.초.보 들이 널려서 문제임.
거의 99프로가 이것들은 1캐릭 유저나 딜러 한두개 키워본 수준이 전부.
법사 궁수등의 원딜주제에 딜로스 팡팡내면서 후방으로 크리한번 터트려볼라고 하는 것들은 닥치고 차단인건 아실테고(특히 궁수는 라면궁의 확률이 굉장히 높다는 것을 깨달음. 하루 평균 4번 많게는6번 무리해서8번 창기만 상급 돌릴때 기준).
내 검투 회당으로도 의외로 어글이 심심찮게 넘어옴. 광전은 9재탄으로도 풀도핑 크리에 넘어오더라;. 이럴진데 3종크리 신전 무사나 법사는 말할거도 없겠지.
문제는 어글이 튀는 것을 주시하다가 바로 스탑하고 회수하기 편하게 유도하거나 노피격으로 회피하는건 딜러의 기본중에 기본인데 빨간 장판이 갔는지 안갔는지도 모르다가 몇초동안 더 때려보겠다고 그냥 그대로 딜&원샷에 골로 가는 생초보들이 대부분임.
돈발라서 무기가 신전이면 뭐하나. 컨이 그꼴인데. 창기가 후방 계속 잡게 해주니 뒤에서 키보드 123123 눌러대는게 굉장한 실력으로 알고 있다는.
어글이 튀었을때 바로 어글을 창기한테 돌려줄줄 아는 마인드는 창기 사제 딜러 다 키워보고 돌려보지 않는 이상은 가지기 힘든듯. 그래서 그런 애들은 템이 아무리 좋아봐야 그냥 초보로 봄.
어제부터 오늘까지 돌리는 중에도 여지없이 병맛패턴 발생.
1. 회당3넴 못끊으면 3~4중첩정도가 보통 되는데 무사가 구슬뺑뺑이 실패하고 창기비롯 팟원피가 다 간당한 상태에서 구슬 백업은 안가고 혼자서 영혼의 극딜하겠다고 끝까지 달려들다 돌아본 몹에 원샷으로 간 신전검투 => 이래놓고 어글 못잡네 이러면 그냥 병맛 인증.
2. 발상3넴 구슬놀이중에 쿠마스는 어글 상관없이 구슬타겟된 사람 따라간다는거 알지도 못하면서 지 따라간 애 끝까지 때리다가 '후방딜 못하겠네' 하던 병신 검투. 사슬로 따라가는거 끊어줘봐야 뭐하나. 계속 치고 있으면 어쩌라고 => 병맛 인증.
발상 막보 분유는 어지간하면 2번째 쓰는거로 정해져있다고 말해주니까 지 모르는거 지적당했다고 발끈했는지 '그런게 어디있어요?' '창기님 정해진건 없는거에요' 막보잡는 내내 챗창으로 깔짝거리는 검투.. 어쩌다보니 검투가 많았네. 대체 막보 패턴은 알고 있니. 분유 왜쓰는지는 알기나 하니.
창기 딜러 힐러 올 만렙이상 가지고 돌려보지 않으면 아무리 개념있어도 모르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클래스의 상황에 직접 맞닥트리지 않는다면 말이지요.
그래서 그런 애들은 템이 올 신전12강이어도 그냥 초보로 봄. 신전12강 칼들고 열심히 막으면서 탱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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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