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합니다.

 

케릭 최초 생성시에 Q 눌러보면 퀵채팅을 4개 쓸 수 있게 되있죠.

 

이걸 이용합니다.

 

저는 편의상 art+q 로 바꾼상탠데.

 

art+q 누르고 왼쪽 퀵채팅 말에는  " 자리 잡고 딜 시작 ㄱㄱ "

 

art+q 누르고 오른쪽 퀵채팅 말에는  " 크리/도핑확인 ㄱㄱ "

 

art+q 누르고 위쪽 퀵채칭 말에는  " 안녕하세요 "

 

art+q 누르고 아래쪽 퀵채팅 말에는  " 수고하셨습니다 "

 

그럼 최초 모여서 버프받고 시작 바로 전에

 

오른쪽 한번 왼쪽 한번 해주고 바로 넴드 자리잡으러 갑니다. 이렇게까지 하는데도 먼저 선타치거나 벽탱하기전에

 

어글쳐먹는 딜러 단 한명도 못봤습니다. 간단히 말을 하면 다들 잘 알아먹고 따라줍니다. 굳이 딜러들도

 

피곤하게 선어글 쳐먹고 싶은건 아니니까요. 일반몹구간에서도 분탕질한다면은..이건 뭐 개인차가 있겠다만.

 

전 일반몹은 걍 선타질 해도 별 상관않기때문에..

 

암튼 요는 일일이 채팅창으로 "벽탱할테니 자리 잡고 딜 하세요." 라고 치면 귀찬차나요. 그러니 간단하게 퀵 채팅을

 

이용해서 하면 서로 편하다는 거죠.

 

또 사냥시 딜러의 도핑이 깜박이거나 1분밖에 안남은게 보이면 오른쪽 두어번 해줍니다. 그럼 다들 알아서 채크하더라

 

구요. 이것도 도핑하라고 해서 안하는 딜러 지금까지 딱 한명만 봣네요.

 

확실히 요즘은 초창기처럼 대놓고 딜러가 선빵까고 리딩무시하는 행동들은 현저히 줄어든 것같이 보입니다. 그러니

 

갠히 우리 창기들도 작은걸로 맨탈에 기스나는 일 없이 인던 라이프를 즐겼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