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테라를 재밋게 즐기는 한유저이자 한 부모님의 외아들입니다...

 

어제는 5월8일 어버이날 이였습니다. 전 지방에 나와 혼자 독립아닌 독립을 하여 일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지금 저에겐 평범한 분들이 너무나도 부럽군요^^ 저도 예전엔 어머님께 무뚝뚝하지만 특별한 날엔 항상 잘챙겨드린 그런 아들

 

이였습니다만..

 

이제는 그렇게 할 수 있어도 그러질  못하는 못난 아들놈이 되버렸습니다...

 

다들 부모님께 큰효도는 아니더라도 걱정은 안끼치는 그런 분들이 되세요

 

이글을 인벤 창게에쓰는건 도리가 아닙니다만은...늦은새벽에 쓸쓸히 누구에게 전할 말도 없어 이렇게 글남겨 봅니다..

 

그럼 다들 고생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