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창기사 안하다가 거의 6개월만에 오늘 다시 만졌는데요...

 

일단 무기는 2공2적 샨드 9강(크리스탈 : 전사사슬VI 4개), 장갑은 8강(1적)

반지는 평판을 별로 안한지라 적대치반지는 못했구요, 목걸이는 실유카금빛(공속 6퍼) 달고 있습니다.

(녹크는 하나도 없었구, 방연 적대치문장도 못했어요)

 

공속줌서 찢어서 하구요, 도발은 당연히 쿨될때마다 돌려주고 방연은 거의 쿨돌때마다 해주는 편이고 칼방막에다 반찌도 한번도 안놓치면서 방부 3중첩하면서 빡씨게 하는 편입니다.

 

구덩이 매칭 걸려서 하하하중으로 갔는데요...  팟원은 광전, 궁수, 법사였는데 3분다 샨드12강에 치위줌서 드셨더라고요

 

1넴 도마뱀 도발하구 분유하고나서 구석으로 몰아가려고하는데 딜분들이 중앙서부터 영혼딜 하셔서 어글이 뺏기더라구요...

 

그래서 '어라? 이것봐라?'하면서 공속증가 버프까지 쓰고 저도 열심히 영혼어글뺏기 하는데... 어글이 잠시 나한테 왔다가도 다른딜러분들한테 가고-_-  (진짜... 어글을 탈탈 털렸어요)

'하.. 내가 이렇게 못했었구나'하면서 몹 피통을 보니 벌써 50%깠더라고요-_-... (도발 2번밖에 못썼는데;;)

 

2넴 판두라스하구 3넴 쇠먹이 일때도 계속 이런패턴으로 진짜 어글핑퐁 났고요-_-

확실히 광전사하구 법사분한테 어글이 자주 가네요;;

(아.. 제대로 멘탈붕괴-_-)

막보땐 확실히 어글킵했습니다.

 

 

제가 탱컨이 좀 모자란걸까요...? 아님 장비적인 면에서 적대치가 모자른가...

아니면 딜러분들 크리가 빵빵 잘 터져서 그런걸까요?

(멜상에서만해도 철기장12강한테서 어글유지했었는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