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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7 22:37
조회: 328
추천: 0
이제야 켈하 미션을 깼네요..이 게임을 오베부터 짬짬히 해왔지만 ..이제야 깨보는군요. 혼자서요.
계속 실패하면서 이 게시판에 혼자 잡는분들은 그냥 장비빨로 혼자 잡을수 있는게 아니구나 느끼기도 하고 포기할까 했지만, 어차피 만렙인데 , 켈하 템이 필요한 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그냥, 깨긴 깨봐야 하지 않나 싶어서 계속 하게 된듯 하네요...
내가 깨고도 이건 물약과 떡국 파워라 보기에(흐~ 아껴두었던 여신의 축복인가 그것도 한장 썼어요....) 그리 별 감동은 없군요.....
---- 역시나 파티게임은 같이 헤딩하면서 깨야 좋은데, 58만렙시절 트라이 하다 날새고... 컨도 안되는데, 장비 좀 좋아지면 가야지 하다가... 특출한 저주캐 기질로 공상을 (아마)100번을 돌아도 춤추는 광대 씨리즈 한번 못보고, 날새고
----- 예전에 아주 예전에~ 이겜을 시작할때 ..
필드에서 중형을 혼자 잡다가, 지나가던 사람 있으면 같이 잡자해서 둘이서 칼질하면서 눕기도 하던;;; 그사람들이 보고 싶은 밤이군요...
----- 추신 : 그리고 켈사 미션 파티가 있길래 아싸쿠나 하고 지원했습니다만 실패. 언젠가는 파티로도 꼭 깨보고 싶군요... 50프로 까지 봤으니 다음엔 성공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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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bak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