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을 오베부터 짬짬히 해왔지만 ..이제야 깨보는군요.

혼자서요.

 

계속 실패하면서

이 게시판에 혼자 잡는분들은 그냥 장비빨로 혼자 잡을수 있는게 아니구나 느끼기도 하고 포기할까 했지만,

어차피 만렙인데 , 켈하 템이 필요한 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그냥, 깨긴 깨봐야 하지 않나 싶어서 계속 하게 된듯 하네요... 

 

내가 깨고도 이건 물약과 떡국 파워라 보기에(흐~ 아껴두었던 여신의 축복인가 그것도 한장 썼어요....)

그리 별 감동은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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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파티게임은 같이 헤딩하면서 깨야 좋은데, 58만렙시절 트라이 하다 날새고...

컨도 안되는데, 장비 좀 좋아지면 가야지 하다가... 특출한 저주캐 기질로

공상을 (아마)100번을 돌아도 춤추는 광대 씨리즈 한번 못보고, 날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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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아주 예전에~ 이겜을 시작할때 ..

 

필드에서 중형을 혼자 잡다가, 지나가던 사람 있으면 같이 잡자해서 둘이서 칼질하면서 눕기도 하던;;;

그사람들이 보고 싶은 밤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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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 : 그리고 켈사 미션 파티가 있길래 아싸쿠나 하고 지원했습니다만 실패. 언젠가는 파티로도 꼭 깨보고 싶군요...

50프로 까지 봤으니 다음엔 성공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