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글 안 쓰려고 했는데..

저도 수양이 덜 됬내요. 걍 똑같은 인간되렵니다.

계속되는 유치하고 찌질한 행동 그만 두세요.

내용 깁니다.

 

z데스나이트z님의 왜곡된 글에 대해 다시 말씀드립니다.

 

정황1. 법사편

 

평소 길드원들이 저에게 '저 누나 법사 못하니까, 니가 좀 알려드려' 라고 말하였기에

저는 알려드릴 기회를 기다렸습니다.

'너님 못하니까 내가 알려줌' 이런식으로 말하면 누구나 기분 나쁠테니까요

그러던 차에 누나 법사 캐릭이 속옷을 엠회로 차고 있길래 물었습니다. 그러자 엠이 부족해서 엠회 속옷입은거다.

이걸 기회로 알려드리려 했죠

작성자 : "누나 스킬 혹시 어떻게 쓰세여? 마력응집 쓰고 계세요?"

누나 : "두개 다 쓰고 있어! 왜"

작성자 : "아. 혹시 제가 쓰는 딜싸이클 한번 들어보시고, 누나꺼랑 비교한번 해보세영"

누나 : "됐어. 나 스킬 제대로 쓰고 있어!"

좋은 의도로 말을 걸었지만 짜증으로 일관..

평소 길드원에게 짜증을 많이 부리고 구박을 많이 하심. 나이 많은게 벼슬이라죠?

오르카 하급 처음 간 누나한테 '너 왜캐 몬하냐' 구박을 계속 ㅋㅋ 본인은 얼마나 잘하기에?

 

형님, 어글 얘기하시던데 ㅎㅎ

저 법사 접으려고 템 맞추던거 멈추고, 녹크리도 흰색 녹크에 도핑 없이 했어요 ^^

누난 풀도핑 ㅋㅋ 어글 얘기하기 전에 눈이나 뜨라고 하세요

그리고 누나한테 알려드리세여

법사한테 [마력폭발]이라는 스킬이 있는데, 그거 좀 쓰시라고 ^^

뭐 안쓰는게 취향이라면 어쩔수 없는데여..알고 안쓰는거랑 모르고 안쓰는거랑은 다르니까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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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황2. 딜창기편

 

작성자 : "형님 푸른 쓰시게요? 붉은 안쓰시고?"

형님 : "창기는 원래 단단한 붉은 푸른 반지 쓰는거야"

작성자 : "아...그렇구나. 저는 딜창기가 목표라 잘 몰랐어요 ㅎㅎ"

형님 : "딜창기 쓰레기야. 하지마"

작성자 : "네? 아니에영. 아는 동생중에 딜창기 하는애 있는데, 걔 하는거 보니까 좋던데요?"

 

이렇게 대화 시작.

 

형님 - 창기는 무조건 적대창기다

작성자 - 딜창기가 하고 싶다

형님 - 적대창기 vs 딜창기 어글싸움 -> 적대창기가 어글 유지

         (당연한거 아님?)

작성자 - 기왕 탱 할거 어글유지할수 있다면 딜세팅 해도 되지 않은가

형님 - 딜창기는 어글 유지 못한다. 회수도 할 수 없다.

작성자 - 아는 동생은 잘 하더라

형님 - 딜러가 문제 있는거다.

         (현재 오르카 상급 이 동생 파티 클리어 시간 20~25분. 딜러 문제?)

 

자기가 아는 사실을 제외하고는 모든 걸 부정하시는 폐쇄적인 모습에

더 얘기해봐야 서로 기분만 상할 것 같아 여기서 얘기를 끝내자고 하였죠

그래도 끊이지 않는 형님의 말 ㅋㅋ (한참을 얘기하심)

그냥 그러려니 하고 '예예' 하고 끝냈죠

 

형님, 자기 생각을 남에게 관철시키지 못한다고, 그 사람을 욕하시나여?

개인취향은 무시되는 거에요?

저더러 얘기 끊는다고 못 배운거라고 하시는데요

배운 사람은 길드 내 동생과의 문제를 본인 위로해달라고 인벤 게시판에 올리고 그럽니까?

 

그리고 검영풀악세 차고 나댄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던데 ㅎㅎ

그날이 제가 창기 키운지 5일됬었죠?

어디한번 1랩 부터 5일동안 악세 맞춰보세요. 저는 발키온 악세 차기 싫어서 단결돌아서

검영 끼고 있었습니다. 그 5일동안 악세 맞출수 있다면 제가 병/신인거 인정 할게영

못하시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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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황3. 길드편

 

저는 정황2 로 끝난줄 알았습니다.

인벤 창기 게시판 눈팅하러 왔다가 평소 딜창기에 관심이 있던 저는

'딜창기'라는 제목에 눈이 가, 클릭합니다.

왠걸..ㅋㅋㅋ 저 까는 글이 있내요

그 순간의 배신감이라고 해야하나? 여튼 기분이 엄청 나빠지더군요

 

그래서 평소 길드내에서 형님 부부에 관해(정확히는 법사누나)나온 추방건의 명분이다 싶었죠

그래서 다음날 법사누나 계시길래 말씀드렸죠

형님, 저는 그래요.

암만 화가 나도 끝은 좋아야한다고.

그래서 정중히 말씀드렸죠

"누나 지금 던전 도시는거 끝나면 길드 탈퇴해주세요"

"왜"

"인벤 글 봤어요"

"무슨 글"

"형님이 저 까는 글이요"

잠시후

"야 너는 뭘 잘했다고? 너 나 가입햇을때 2중길드 어쩌고 한건 뭐야? 잘한거냐?"

"더는 얘기하고 싶지 않내요"

"나도 너랑 얘기하기 싫어!"

그러고는 잠시후 탈퇴~  저녁에 형님도 탈퇴~

 

※ 2중길드 얘기 나온 이유는

   누나가 평소 다른 길드 사람 얘기를 친근하게 자주 하였고, 톡에 들리기로 피방 옆자리 사람과 아주 친해보였습니다.

   그래서 혹시 2중길드 아니냐고 귓말로 여쭤본거구요. 남편분인줄 몰랐죠^^

   그래서 사실확인후 사과드렸잖아요 ^^

 

여기까지만 하셨으면 저는 글 안썼어요.

그런데 정말 유치하고 찌질한 형님의 행동이

결국 제가 글을 쓰게 하내요

두분 길드 탈퇴하고 길드 사람 80%가 말해요

속이 시원하다고

정신 차리세요. 나이 처먹고 뭐하는 짓이에요 형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