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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3 10:25
조회: 401
추천: 0
사령 드디어 로브를 보았습니다.
지금 경치 이벤트 중인데 못들어가다가 어제 들어갔어요.
3시간 동안 2~3번 도는 파티 였슴돠,
정령/ 창기/ 광전/ 법사/ 무개념무사.
요즘 무개념무사를 많이 보는 듯... 하앍하앍
여튼 출발 했지요.
무사님 빼고는 완전 편안했어요.
축해도 쿨타임 빠시게 안했구요. 저 광기 주박 구슬 끊어 지지 않도록 열심히 했슴돠.
맘에 드는 팟에는 제가 명품 부적을 던지는 ㅡㅡ;; ㅋㅋㅋㅋ
던지니깐 법사님이 "담에는 제가" 창기님도 "막보앞에 치타/다운/엠회 제가 할께요"
꺄울 조아조아 ~♡ +_+
막보 앞에서 살짝 위태 했지만, 무난하게 깼습니다.
베르크라마 깨고 마우스 휠로 전체적으로 아이템을 보니 ;; !!!!!!!!!!!!!!!!!
....... 주황색 템이 보이더라구요.
< 베르크라마의 로브 >
... 로브 끼는 정령사, 법사
저는 미친듯이 달려가면서 속으로 ' 내꺼 내꺼 내꺼 내꺼 내꺼 ' 미친듯이 말하는거 같았음 ㅋㅋㅋㅋ
순간 기도 때문이지 저한테 오더라구요 ㅋㅋㅋㅋ
주변분들 ㅊㅋㅊㅋ
법사님 말 많으셨는데 그 부분에서는 말 없더니
"싹슬 할께요?"
법사 왈 : 전 그냥 나가 볼께요.
법사님이 파티를 탈퇴하셧습니다. 라는 문구와 함께 사라지더라구요.
미안하는 마음은 들었지만, 어찌하겠어요. 저한테 왔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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