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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5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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九目使 구목사 = (정령사)정령사가 지녀야할 아홉가지 시각의 단계
1. 태안 - 크게 보는것. 몹을 크게 보는것이아니라 환경 위치를 정확히 파악할수 있도록 시각을 넓고 멀리 봐라보므로 몹과 자신과 파티원의 위치를 이해하는 시각
2. 형안 - 몹과 자신과 파티원의 움직임을 이해하는 시각. 힐러로서 가져야 할 두번째 시각은 자신과 파티원 몹 모두의 움직임을 파악하고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종종 몹의 공격에 시달려 주변을 살펴보지 못하는데 이것은 형안에 단계에 이른것이 아니다. 공격을 받고 있는 시점에도 파티원의 움직임과 행로가 어떠한지 이해한 단계
3. 자안 - 파티의 생명줄로서 절대로 죽어서는 안되는 캐릭이 힐러이다. 자신의 환경을 정확히 이해하는 시각의 단계 내가 힐을 줘야 하는 상황인지 버프를 해야하는 상황인지 매즈를 걸 상황인지 피해야 하는 상황인지 자신을 파악함으로 적절한 타이밍과 안전을 파악하는 단계이다. 이경지에 오르면 적어도 인던내에서 죽지 않는 힐러라 볼수 있다.
4. 타안 - 이단계는 자신을 포함해 파티원과 몹의 공격방식을 파악하는 시각. 몹이 어떤 형태로 공격하고 타이밍을 이해하며 또 파티원 딜러들이 어떤방식으로 공격하는지 이해하는 단계이다. 타안을 터득하면 몹의 공격모션과 타이밍을 파악하며 딜러들의 모션까지 파악함으로 파티원이 몹에게 맞기도 전에 맞는다는것을 미리 파악할수 있으며 맞기전에 이미 락온이 걸려져 있어 신속하게 힐할수 있는 단계이다.
5. 절안 - 정령사는 주스킬은 역시 매즈기다. 몹의 행동 흐름을 볼수 파악함으로 적절한 타이밍에 흐름을 끓어주므는 단계이다. 단순히 매즈나 구속 했다고 해서 절안의 단계라고 하지 않는다. 몹이 걸리는 타이밍을 이해하며 언제 흐름끓어야 하는지 정확히 몇초후에 구속과 매즈기를 사용해야 하는지 이해한 단계이다. 만약 이 절안의 단계까지 왔다면 왠만한 파티에서 컨을 인정받는건 물론 신컨소리를 듣는 단계이다.
※- 여기서부터는 정령사의 정신적 시각을 다룬 단계이다.-※
6. 파안 - 물결을 이해하는 시각. 몹의 움직음과 파티원의 움직임 나의 움직임을 근거로 서로 어떤 연합능력을 나타나는지를 이해하는 단계이다. 직업간의 조합능력이나 각 캐릭간의 컨트롤 능력을 정확히 이해함으로 스스로 어떤 흐름으로 흘러가야 하는지를 이해하며 파티가 최상의 능력을 보여줄수 있도록 어떻게 흐름을 이어주며 북돋아 줄수있는 능력을 가진 단계이다.
7. 성안 - 파티원의 성향을 이해하는 시각. 각캐릭이 지닌 성향이 호전적인지 방어적인지 미숙아인지 이해함으로 그성향이 파티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이해하는 단계이다. 파티의 개념은 사람과 사람이 서로 힘을 모아 함께하는것. 하지만 모두 이런 개념으로 파티를 하진않는다. 자기밖에 모르는 유저부터 시작해서 실력이 부족하면 타박하고 미워하거나매사가 불만 불평인 유저도 함께 파티를 할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들에게 악감정을 갖는건 스스로도 같은 사람임을 증명하는것. 각 사람의 성향을 이해하고 그것이 파티에게 어떤 작용으로 영향을 미치는지 정확히 파악해 낼수 있는 단계.
8. 정안 - 모든것이 바르게 걷도록 이해하는 시각. 약함 가운데서 완전함을 추구하는 성향에서 탄생된 이단계는 나약하고 부족하고 어려운 파티원이나 환경가운데서 희망과 기쁨을 끌어내어 모든 사람이 잘못된 방향으로가 아니라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격려하며 인도해줄수 있는 시각.
9. 심안 - 본질을 이해하는 시각. 자신이 왜 존재 하는지 무엇을 하고 있는지 그것을 왜 해야하는지 어떤방식으로 해야하는지를 본질의 동기를 정확히 이해하며 그가운데서도 무엇을 첫째로 두어야 하며 어떤것을 집중하고 왜 그것을 추구해야 하는지를 깨달은 단계이다. 이단계를 깨우치면 의념즉 자신의 의지대로 주변(파티원)을 움직이게 하는 능력이 생긴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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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저 사륜안 펌)
묵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