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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7 12:48
조회: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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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하카샤 도전기오늘 새벽에 미궁가려고 파티창보는 중에 길드팟으로 힐러를 구한다며 저를 납치하더군여ㅋㅋ
1시간째 힐러를 못구했다나;; 그때 시간이 2시였음.. 참고로 개깡촌서버ㅠㅠ
한번도 안가보고 동영상만 조금 봤다고 하자 하나하나 알려주면서 하면 된다고 하면서 갔습니다 ㄷㄷ
첫보스 아다노크.. 쉽습니다.. 딱히 조심할건 없고 중앙으로 갔을때 축해하는정도??
두번째는 카라스챠.. 젤 쉬웠습니다. 그냥 미궁의 뿔카랑 같습니다.. 역시 조심할건 없었고요..
주문 3/3일때 섬광&매즈거는거도 무난했네요 그냥 그때 모든 매즈기 ㄱㄱ하라길래..
미궁만 100바퀴 넘게 돌아서 그런지 똑같은 패턴이 반가웠음;;
세번째는 샤르티였는데 잡기전 로브드립을 치면서 뱉어라! 뱉어라! 거렸음ㅋㅋㅋ
샤르티도 뭐 그냥 방어버프 걸때 축해하는거랑 독피하는거빼곤 어렵지 않았습니다..ㅋㅋ
사제소환은 그냥 쉽게 처리했음..
마지막 아카샤는 오잉?? 기대이하라 해야할까.. 랜타를 가장 걱정했는데 동영상을 본대로 하니까
무지 잘피해집니다.. 총 3번들어왔는데 모조리 쉽게 피했네요.
그나마 고비였던건 쫄소환.. 어글끌고 통가서 죽이는게 처음이라 삽질했습니다..
첫소환에서 남은쫄 딜러분이 처리하는 상황까지 왔고
두번째 소환에서 어글끌고 통으로 달리다가 길드원이 쏜 화살에 통이 터지면서 저도 즉사;;
첫 하카샤에서 그 때 한번 죽은거빼곤 안죽었네요..ㅎㅎ
아무튼 첫하카샤 경험을 적자면.. 생각보다 쉽다는것?? 첫 입던할땐 ㅎㄷㄷ한 기분이었는데
길드분들이 잘해줘서 그런지 무난하게 깼네요..
이제 공팟다니면서 실력늘리는 일만 남았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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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둔 - 사생결단 : 코코윈드 58 정령사
카이둔 - 사생절단 : 쿠로네코 29 광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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